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음악방송 대기 중 즐기는 현실적인 먹방과 함께 자신들만의 컵라면 취향을 공개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최근 공개된 SBS ‘인기가요 끝나면 매점가요 2’ 에피소드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은 1년 만에 매점을 다시 찾아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멤버들은 수많은 메뉴 중에서도 자신들이 가장 애정하는 컵라면 세 가지를 선정했다.
멸치 칼국수를 꼽았다. 휴닝카이는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정말 맛있다”고 극친했다. 수빈은 멤버들에게 직접 전도했을 정도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메뉴라고 밝혔다.
이어 근본이라며 신라면을 꼽았다. 또 진라면을 언급하며 방탄소년단 진을 떠올리며 마지막으로 선택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일요일 음악방송 스케줄 때는 점심을 따로 먹지 않고 매점에서 먹는 인스턴트 식품으로 한 끼를 해결할 때가 많다고 전했다.
멤버들은 라면 외에도 스팸을 직접 잘라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는 등 자신들만의 ‘꿀조합’ 레시피를 공유하며 진정한 ‘먹잘알’의 면모를 뽐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TXT 멤버들 라면 취향이 나랑 똑같다”, “물 조절로 싸우는 거 보니 진짜 친해 보인다”, “먹는 모습만 봐도 배부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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