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현진이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와 디올(DIOR)이 함께한 커버 스토리를 통해 압도적인 비주얼을 드러냈다.
최근 지큐 코리아 공식 채널에 공개된 영상 속에서 현진은 디올의 대표적인 향수 라인인 '소바쥬(SAUVAGE)'와 만나 강렬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32초라는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현진은 화면을 가득 채우는 존재감을 발휘했다.
영상 속 현진은 살짝 젖은 듯한 헤어 스타일과 깊고 날카로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디올 소바쥬가 추구하는 거칠고 야생적인 남성미를 완벽하게 재해석했다. 어두운 배경 속에서 빛과 그림자를 감각적으로 활용한 연출은 현진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특히 현진은 특유의 예술적인 몸짓과 모델 못지않은 피지컬로 디올의 세련된 무드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았다. 영상 후반부 소바쥬 향수 보틀과 교차되는 현진의 강렬한 클로즈업 샷은 보는 이들에게 깊은 잔상을 남겼다.
영상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디올 소바쥬와 현진의 만남은 역대급 조합이다", "눈빛 하나로 모든 서사를 완성한다", "현진의 치명적인 매력이 향수의 이미지와 완벽하게 일치한다"며 뜨거운 찬사를 보냈다.
현진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담긴 이번 커버 스토리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지큐 코리아 6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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