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QWER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11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타마고 프로덕션[더팩트 | 이나래 기자] 밴드 QWER이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대세 밴드‘로서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11일 ‘팬앤스타’가 발표한 주간 위클리 뮤직 랭킹 집계 결과에 따르면, QWER은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당당히 상위권에 안착했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지표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음원 스트리밍 수치나 방송 점수 등 외부 데이터의 개입 없이, 오직 전 세계 팬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QWER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강력한 지지와 팬덤의 결집력이 얼마나 단단한지를 다시 한번 증명하는 결과다.
특히 ‘위클리 뮤직 랭킹’은 발매 5주 이내의 신곡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차트로, QWER은 특유의 청량한 밴드 사운드와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데뷔 이후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성장형 아이돌 밴드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QWER은 이번 차트 진입을 통해 대중성과 팬덤 화력을 동시에 거머쥐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투표는 오는 18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매 무대마다 활기찬 에너지와 탄탄한 연주 실력으로 보는 음악과 듣는 음악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QWER이 남은 기간 동안 얼마나 더 놀라운 순위 상승을 이뤄내며 정상을 위협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narae@tf.co.kr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