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5월 첫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18만 8111표 득표
11일 가수 김의영이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 1위에 올랐다. /김의영 인스타그램[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김의영이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에서 17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흔들림 없는 인기를 이어갔다. 꾸준한 팬덤 화력과 안정적인 득표 흐름 속에서 트로트 여가수 대표 주자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의영은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5월 첫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18만 9431표를 얻으며 정상에 올랐다. 이어 홍자가 2위, 유니스가 3위를 기록했다. 17주 연속 1위라는 기록 역시 팬들의 꾸준한 참여가 만들어낸 결과다. 매주 안정적인 득표를 이어가며 장기 집권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여자스타 랭킹 내 독보적인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연속 1위에 따른 특전도 계속 이어진다. ‘팬앤스타’는 일정 누적 투표 수를 달성할 경우 다양한 전광판 광고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누적 700만 표 이상 달성 시 주요 도심 전광판을 통한 축하 영상도 진행된다. 이에 따라 기록을 이어가기 위한 팬들의 참여 열기 역시 계속되고 있다.
최근 트로트 시장 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서도 김의영은 꾸준한 활동과 팬덤의 응원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장기간 이어지는 인기 흐름 속에서 앞으로의 기록 경신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여자스타 투표를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