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우주를 줄게' 열창→손뜨개 선물 전달
"오늘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길"
배우 표예진이 생애 첫 공식 팬미팅 'Pop Your Joy'를 마쳤다. /더팩트 DB[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표예진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소속사 시크릿이엔티는 11일 "표예진이 첫 번째 공식 팬미팅 'Pop Your Joy(팝 유어 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알렸다. 'Pop Your Joy'는 기쁨이 터져 나오는 순간을 팬들과 함께 간직하겠다는 표예진의 진심을 담은 타이틀이다.
이날 표예진은 가수 볼빨간 사춘기의 노래 '우주를 줄게'를 부르며 등장했다. 이후 근황 토크를 시작으로 '예진에게 물어봐' 'TMI(너무 과한 정보) 퀴즈' 등 다양한 코너로 팬들과 친밀감을 쌓았다. 여러 질문에 솔직하고 유쾌한 답변은 물론 직접 만든 손뜨개 선물을 팬들에게 전달했다.
소속사 시크릿이엔티는 배우 표예진의 공식 팬미팅 'Pop Your Joy'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시크릿이엔티특히 1회차 공연에는 드라마 '모범택시' 시리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이제훈이 깜짝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두 사람은 작품 속 호흡 그대로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이어 2회차 공연에서는 드라마 'VIP'로 우정을 쌓은 배우 장나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즐거움을 안겼다.
공연 내내 표예진은 팬들과 눈을 맞추며 "오늘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었으면 좋겠다"는 진심을 전했다. 팬들 역시 뜨거운 함성과 응원으로 화답했다.
최근 표예진은 지난 1월 '모범택시' 시즌3 종영 이후 약 3개월 만에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 특별출연해 반가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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