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규가 유튜브 채널 '갓경규'를 통해 당뇨와 관련한 건강 이야기를 공개했다. 지난 7일 업로드된 '국민 절반이 당뇨? 당뇨 합병증으로 수술받은 이경규가 파헤친 '혈당의 진실'' 영상에서 이경규는 '당뇨스쿨' 운영자이자 당뇨 관련 서적 저자인 이혜민 원장과 함께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이 위험에 노출돼 있다는 당뇨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영상에서는 이경규가 평소와 달리 뭉개진 발음으로 대화를 이끌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본 구독자들은 "발음이 어눌해졌다", "나만 불편하게 들린게 아니었다", "얼굴 표정도 풍부하지 못 하다" 등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 일주일 전 콘텐츠와 비교해도 발음이 많이 달라졌다는 의견도 있었다.
이경규는 이날 "5년 전부터 당뇨와 전쟁이 시작됐다. 의사가 당뇨 전 단계라고 하더라. 삶의 질이 진짜 없다. 먹을 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 점심 저녁이 너무 괴롭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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