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이랩(대표 최신규) 소속 가수 김소연이 11일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에 출연해 '오빠는 풍각쟁이야'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화만사성'을 주제로 진행됐다.
김소연은 여동생 시점에서 철없는 오빠를 타박하는 내용을 담은 '오빠는 풍각쟁이야'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복고풍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등장한 김소연은 경쾌한 멜로디와 함께 비타민 매력을 발산했다. 원곡자 박향림 특유의 비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고, 콧소리를 섞은 창법과 트로트 특유의 꺾기, 표정 연기, 안무로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무대가 끝난 뒤에는 조항조가 준비한 '흙에 살리라' 엔딩 무대에도 전 출연자들과 함께 올라 하모니를 선보였다. 김소연은 '미스트롯3' TOP7 출신으로 다양한 방송과 무대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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