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혁, '은밀한 감사' PK로 시청률 1위 견인...뻔뻔한 신예 존재감 발산


장세혁이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6회에서 해무기업 광고 모델 PK 역으로 등장해 극의 중심 인물로 활약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6회에서 장세혁은 문제적 인물 PK로서 전개에 긴장감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극 중 PK는 화보 촬영 도중 "누나가 기다린다"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떠 안하무인한 태도를 보였다. 이후 의문의 여성과 드라이브를 하던 PK는 옆 차량의 플래시를 목격하자 추격에 나섰고, 보복운전 끝에 교통사고를 내면서 위기를 맞았다. 이 사고로 해무기업에도 영향을 끼쳤으나, 회사 측은 모델 교체를 하지 않았다. 이에 감사팀이 의심을 품고 조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의 진실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사고 이후에도 PK는 죄책감 없는 태도로 스폰서와의 관계를 이어갔으며, 그 배후에는 세산그룹 오현영(지수연)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장세혁은 PK의 뻔뻔하고 제멋대로인 성향을 자연스럽게 표현해 캐릭터의 존재감을 부각시켰다. 사고 이후에도 흔들림 없는 표정과 여유로운 태도로 PK의 위험한 면모를 강조했다.

장세혁은 이번 작품이 장덕수에서 장세혁으로 활동명을 변경한 후 첫 드라마다. 그는 '미지의 서울', '첫, 사랑을 위하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2000년생으로 2023년 '청담국제고등학교'를 통해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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