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천재’ 방탄소년단 진, 스크린·무대 넘나드는 커리어 확장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JIN)이 독보적인 예능감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데 이어, 아티스트로서 더욱 확장된 커리어 청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진은 글로벌 음악 매체 롤링스톤(Rolling Stone)과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성공리에 마친 개인 예능 프로그램에 대한 소회와 향후 5년의 개인적 야망에 대해 진솔하게 털어놨다.

진은 최근 출연한 단독 예능 프로그램이 큰 성공을 거둔 것에 대해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특유의 능청스러움과 친근한 매력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은 그는 “예능 활동을 통해 스스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 자체가 나의 커리어에서 매우 중요한 가치”라고 밝혔다. 이러한 성공은 그가 향후 아티스트로서 나아갈 길에 더욱 유연하고 창의적인 시각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예능에서의 가벼운 모습과 달리 음악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진지한 면모를 보였다. 진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무려 100곡에 가까운 노래를 녹음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평소 애정을 가져온 락(Rock) 장르에 도전하며 “콜드플레이나 U2처럼 감정이 폭발하는 사운드에 매료되었다”고 전했다. 솔로곡 ‘Loser’에서 보여준 그의 폭발적인 보컬은 그가 단순히 ‘비주얼 아이돌’을 넘어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진은 향후 커리어에 대해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는 ‘경계 없는 확장’을 예고했다. 그는 “지난 10년이 상승을 위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내가 진정으로 즐길 수 있는 것들을 팬들과 공유하며 새로운 즐거움을 찾고 싶다”고 밝혔다. 음악, 예능, 그리고 그 이상의 영역에서 진이 보여줄 다채로운 행보는 그가 단순한 그룹의 멤버를 넘어 독보적인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군 전역 후 예능과 음악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화려한 귀환을 알린 진. ‘월드와이드 핸섬’을 넘어 ‘월드와이드 아티스트’로 도약할 그의 다음 행보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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