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홉(AHOF)이 대망의 첫 번째 투어 ‘THE FIRST SPARK’의 서울 공연 소식을 알리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
최근 아홉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2026 AHOF 1ST TOUR: THE FIRST SPARK IN SEOUL'이 오는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개최된다.
투어 명칭인 ‘THE FIRST SPARK(더 퍼스트 스파크)’에 걸맞게, 아홉만의 강렬한 에너지와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서울 공연은 5월 30일(토) 오후 5시와 5월 31일(일) 오후 4시에 진행된다. 포스터 속 멤버들은 붉은빛 조명 아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압도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며, 이번 투어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변신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아홉(AHOF)은 독창적인 세계관과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 중인 그룹으로,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더 넓은 세계 무대에서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팬들은 "드디어 첫 투어 시작이다", "블루스퀘어에서 만날 아홉이 너무 기대된다", "티켓팅 무조건 성공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공연 예매 및 상세 정보는 아홉 공식 SNS 및 예매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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