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온앤오프가 봄날의 따스함을 담은 근황을 전했다.
온앤오프는 최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다시 봄날이 올 때까지?"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멤버들이 다양한 색상의 상의와 청바지를 입고 실내에서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창문 너머로 자연광이 비추는 공간에서 밝게 미소 짓고 있어 편안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녹색 식물이 배경에 어우러져 봄의 생기와 희망적인 느낌을 더했다.
최근 일본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온앤오프는 내년 1월 올림픽홀에서 의미 있는 무대를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멤버들은 신곡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온앤오프는 앞으로도 새 앨범과 공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팬들은 이들의 따뜻한 근황에 응원을 보내며 다가오는 공연과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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