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예지가 일본 도쿄에서 근황을 전했다.
예지는 최근 개인 SNS에 'Toky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지는 검은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분홍색 긴 머리가 돋보이며, 배경에는 공연장의 조명과 하트 모양 조명 효과가 어우러져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점차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일상에서는 검은색 크롭탑과 후드티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거울 셀카를 선보이며 친근한 모습도 공개했다. 귀걸이를 착용한 채 미소를 짓고 있어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청량한 에너지를 느끼게 한다.
한편, 예지는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조선대학교에서 열리는 '2026 장미주간' 개막 무대에 참여할 예정으로, 신선한 무대 퍼포먼스를 선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행사에서 가수 나태주와 함께 축하 공연을 펼쳐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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