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들이 건강검진 결과 공개를 통해 의학적 신체 나이와 기대 수명을 발표하며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최근 스트레이 키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봄맞이 몸 나들이’ 에피소드에서는 멤버들의 정밀 검진 결과가 담긴 ‘건강검진 보고서’가 공개됐다. 특히 멤버들의 실제 나이와는 사뭇 다른 신체 나이와 구체적인 기대 수명이 발표되어 멤버들 사이의 희비가 엇갈렸다.
이날 결과 발표에서 가장 눈길을 끈 멤버는 승민이었다. 승민은 실제 나이보다 5세나 어린 20.4세의 신체 나이를 기록하며 팀 내에서 가장 젊은 신체를 가진 ‘동안 왕’으로 등극했다. 승민은 기대 수명 또한 94.2세로 멤버 중 가장 높게 나타나 “94세까지 깨끗하게 잘 살아서 노래하겠다”는 남다른 포부를 밝혀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은 역시 신체 나이 20.6세(-4.8세)를 기록하며 “지금 다시 데뷔해도 될 나이”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기대수명은 93.7세로 나왔다.
반면, 리노는 신체 나이가 실제 나이와 거의 비슷한 26.5세로 측정된 데 이어, 기대 수명에서 82.2세라는 결과를 받아 멤버들의 짓궂은 놀림을 받았다. 멤버들은 “형, 멀리 안 나갈게”라고 했고, 리노는 “장례식 때 먹고 싶은 메뉴 미리 적어둬라”라며 장난스럽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찬 또한 기대 수명 84.2세를 기록하자 멤버들은 “둘이 비슷할 때 가면 되겠다”며 남다른 팀워크(?)를 뽐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승민이 역시 모범생답게 몸 관리도 철저하다”, “리노 기대 수명에 멤버들 반응이 너무 웃기다”, “스키즈 모두 건강하다니 다행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