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르세라핌이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10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쏘스뮤직[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10위에 오르며 압도적인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12일 ‘팬앤스타’가 발표한 주간 위클리 뮤직 랭킹 집계 결과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당당히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수치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음원 스트리밍이나 방송 점수 등 외부 데이터의 개입 없이, 오직 전 세계 팬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된 결과이기 때문이다. 이는 르세라핌을 향한 팬덤 ‘피어나(FEARNOT)’의 끈끈한 결집력과 뜨거운 지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특히 ‘위클리 뮤직 랭킹’은 발매 5주 이내의 따끈따끈한 신곡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차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르세라핌은 매 활동마다 한계를 뛰어넘는 퍼포먼스와 당당한 메시지를 선보이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커리어 하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TOP 10 진입 역시 발매 직후부터 쏟아진 대중의 관심과 팬들의 사랑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다.
이번 투표는 오는 18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남은 기간 르세라핌이 팬들의 강력한 화력을 바탕으로 순위 반등을 이뤄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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