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B1A4 멤버 신우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팬미팅 회차 추가를 결정했다.
23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내달 11일 신한pLay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개최되는 ‘2022 B1A4 ♥ BANA - HAPPY CNU DAY’의 추가 회차 오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 예매에서는 오픈 직후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오후 7시 기존 공연에 오후 3시 공연을 추가하여 11일 하루 동안 총 2회차 공연을 진행, 더 많은 팬들과 소통하게 됐다. 추가 회차 예매는 오늘(23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단독 진행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멤버 공찬이 MC로 지원 사격에 나선다. 데뷔 11년만에 첫 단독 팬미팅을 열게 된 신우를 위해 참석을 결정, B1A4의 리더와 막내의 끈끈한 의리와 막강한 케미스트리를 과시할 예정이다.
사진=W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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