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톤은 지난 19일 일본 도쿄 라인큐브 시부야에서, 21일에는 오사카 미엘파르크 오사카홀에서 팬 콘서트 ‘VICTONの春 : ONE DAY’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 등장한 빅톤은 ‘감성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Howling(하울링)’ 무대에 이어, 지난 1월 발표한 ‘Chronograph(크로노그래프)’ 무대까지 연달아 선사하며 팬 콘서트의 화려한 막을 열었다.
빅톤은 ‘그림 일기’ 토크와 ‘동작 맞히기’ 미니 게임 등 풍성한 코너와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꾸려나갔다. 또 지난 싱글 3집 수록곡 ‘시간의 문 (Want Me)’과 멤버 최병찬이 출연한 화제의 드라마 ‘사내맞선’ OST ‘You Are Mine’을 비롯해, ‘Unpredictable’, ‘걱정이 돼서’, ‘White Night’ 등 댄스곡부터 발라드 곡까지 다채로운 매력이 묻어나는 무대로 일본 팬들을 열광시켰다.
빅톤은 엔딩곡 ‘Mayday’에 이어 앵콜곡 ‘Sweet Travel’까지 소화하며 일본에서의 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빅톤 멤버들은 공연 직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일본에서 만난 앨리스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과 사랑! 온몸 가득 느낄 수 있어 벅차고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약 3년 만에 일본 팬들을 만난 남다른 소감을 밝혀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사진=IST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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