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임준혁 심근경색으로 사망...향년 42세

개그맨 임준혁이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2세. / 엠넷 유튜브 영상 캡쳐 개그맨 임준혁이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2세. / 엠넷 유튜브 영상 캡쳐

[더팩트ㅣ배정한 기자] 개그맨 임준혁이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2세.

28일 유족에 따르면 임준혁은 전날 밤늦게 자택에서 심근경색으로 숨졌다. 고인이 평소 앓고 있던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3년 MBC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임준혁은 같은 해 '코미디 하우스'로 처음 방송을 시작했다. 이어 SBS '웃찾사' 시즌1과 시즌2에도 출연했으며 개그맨 강성범과 함께 진행한 코너 'LTE 뉴스'에서는 앵커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음악 예능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5에 출연해 유명인들의 성대모사와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30일 오전 8시다.

han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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