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메가엑스(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XEN, 제현, KEVIN, 정훈, 혁, 예찬)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정규앨범 ‘낙서(樂서) : Story Written in Music’의 ‘STORY’ 버전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STORY’ 버전 티저에는 어두운 배경으로 한 멤버들의 비주얼이 담겨 MUSIC 버전과는 다른 반전미를 선사했다. 재한과 XEN, 태동, 휘찬은 타오르는 불꽃을 뒤로 한 채 묘한 시선을 던지고 있어 보는 이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또한 정훈과 한겸, 혁, KEVIN은 짙은 안개와 화려한 폭죽 사이 거침없는 포즈를 취하며 방황과 자유 사이에 놓여있는 청춘을 비유, 콘셉트 변신에 대한 기대를 치솟게 했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STORY’ 버전 티저에서 세빈과 예찬, 제현은 몽환적인 무드 아래 깊이 있는 눈빛을 보내고 있어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사진 제공 :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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