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빌보드 200’에서도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2일(현지 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기사에 따르면 세븐틴은 정규 4집 ‘Face the Sun’(페이스 더 선)으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7위로 첫 진입하며 TOP10에 최초로 차트인 했다.
이로써 세븐틴은 미니 8집 ‘Your Choice’(유어 초이스)와 미니 9집 ‘Attacca’(아타카)에 이어 세 번째로 ‘빌보드 200’에 진입했고, 전작 ‘Attacca’로 세운 기록인 13위보다 6계단 상승한 7위에 올라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세븐틴은 ‘Face the Sun’으로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206만 7,769장을 기록하며 초동 ‘더블 밀리언셀러’(판매량 200만 장 이상)에 이름을 올렸다. K-팝 역사상 앨범 발매 첫날 100만 장 이상 판매량을 기록하고, 초동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아티스트는 방탄소년단과 세븐틴 뿐이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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