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싸이퍼(Ciipher)가 해외에서 글로벌 팬들과 첫 만남을 갖는다.
싸이퍼(현빈, 탄, 휘, 케이타, 태그, 도환, 원)는 오는 17일과 19일, 각각 터키의 하타이, 아다나 지역에서 ‘한국–터키 수교 65주년 기념 하타이엑스포 문화행사’ 축하 공연을 펼친다.
한국-터키 수교 65주년을 맞이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주터키한국문화원과 터키 하타이광역시청의 공동 주관 하에 지난 1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개최된다.
‘한류 터키 지중해를 물들이다’란 이름으로 개최되는 한국문화주간행사에서 싸이퍼는 ‘4세대 대표 청량돌’의 계보를 새로 쓴 다양한 퍼포먼스로 한국의 문화적∙예술적 풍요로움을 알리는 데 앞장선다.
최근 발표한 ‘Fame’부터 스페셜 유닛을 결성해 선배 가수들의 히트곡을 재해석한 미공개 커버 무대까지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 = 레인컴퍼니 제공]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