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아솔 성훈은 오늘(22)일 오후 6시 11년 만에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담은 정규 2집 ‘CRONICLE’을 발표한다.
11년 만에 두 번째 정규 앨범 ‘CRONICLE(크로니클)’을 발표하는 성훈은 이번 앨범의 전체 콘셉트를 ‘연대기(Chronicle)’로 구성했다. 2000년대 네오 소울부터 90년대 팝 R&B, 팝 발라드, 90년대와 80년대를 잇는 뉴 잭 스윙, 시티 팝, 70년대 디스코, 60년대 훵키 소울까지 자신에게 영향을 준 시대별 대표 장르를 성훈만의 유니크한 색으로 풀어냈다.
타이틀곡은 80년대 팝 발라드 장르의 ‘아껴둔 노래’로 선명한 멜로디에 성훈의 애절한 호소력이 더해진 곡이다. 가사는 토이 ‘세 사람’의 뮤직비디오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세 사람’ 뮤직비디오 속 유연석 캐릭터가 가수였다는 가정하에 고백을 위해 준비한 노래가 다른 이와의 시작을 축하해 주는 노래로 쓰임새가 바뀌는 과정의 많은 감정들을 담아냈다.
사진=롱플레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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