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즈 R&B 싱어송라이터 다비(DAVII)가 새 미니앨범 ‘GENZI3’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22일 다비(DAVII)는 오는 8월 3일 네 번째 미니앨범 ‘GENZI3’으로 컴백을 확정, 힙합과 R&B, 재즈씬의 화려한 피처링진을 예고해 음악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다비의 ‘GENZI3’은 성경의 제네시스(창세기) 구절에서 영감을 얻은 네 번째 미니앨범으로 다비가 느낀 어둠과, 빛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음악으로 담아냈다. 기존의 팝 재즈에 힙합 감성이 더해져, 재즈 R&B 싱어송라이터 다비의 색다른 매력을 느껴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새 미니앨범 ‘GENZI3’에는 힙합부터 R&B, 재즈 아티스트들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다채로운 매력은 물론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GENZI3’을 통해 ‘힙’한 무드를 선사할 아티스트들이 누구일지 대중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컴백일과 새 앨범명이 공개된 가운데, 다비는 발매 하루 전 ‘다비즈 룸(DAVII’S ROOM)’을 개최, 새 앨범 전곡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다비즈 룸(DAVII’S ROOM)’에서는 포토그래퍼 위성환과의 컬래버를 앞두고 있어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 시리즈 세 번째 미니앨범 ‘Today’(투데이)에 이어 네 번째 미니앨범 ‘GENZI3’으로 또 한 번 올라운더 뮤지션임을 입증할 다비의 컴백에 기대가 치솟고 있다.
한편, 다비의 네 번째 미니앨범 ‘GENZI3’은 오는 8월 3일 정오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제공 : ALLWAYS, 제이지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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