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 ‘동네당구’에서는 세븐틴 승관이 육성으로 깜짝 등장한다.
웰뱅피닉스 소속 서현민, 김예은 선수가 출연해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과 당구 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통통 튀는 입담을 자랑하는 김예은 선수가 세븐틴 민규의 찐팬임을 밝히자 정형돈이 세븐틴 승관과 전화 연결을 시도해 아이돌 프로그램 MC 출신다운 황금 인맥을 자랑한다. ‘본격 노매너 스포츠’ ‘동네당구’ 5화는 오늘(5일) 밤 11시 스포티비2(SPOTV2), 그리고 내일(6일) 저녁 7시 스타티비(STATV)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회 기상천외한 방해공작으로 선수들을 괴롭혔던 정형돈이 이번에는 스윗한 면모를 발산한다. 대결 중 뜻밖의 난관에 봉착해 곤란해하는 김예은을 위해 정형돈이 세븐틴 승관에게 전화를 걸어 응원 메시지를 부탁한 것. 김예은은 언제 그랬냐는 듯 떨리는 목소리로 팬심을 고백했고, 이 모습을 본 정형돈이 아빠 미소를 지어 보이기도 한다. 정형돈의 깜짝 이벤트는 계속된다. 정형돈이 세븐틴 민규의 깜짝 등장을 암시하는 듯한 멘트를 던졌고, 이에 김예은은 수줍게 민규의 이름을 외친다. 문 너머로 보이는 실루엣에 김예은의 기대감은 최고조로 치닫는다. 진짜 세븐틴 민규가 등장했을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성주가 PBA 최고 스타 프레드릭 쿠드롱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매주 프로 선수들을 상대로 패배의 맛을 봤던 동네당구 팀이 서현민과 김예은 선수를 상대로 계속해서 득점에 성공한다. 신들린 득점 퍼레이드에 김성주와 정형돈은 프로 선수들에게 오히려 방해공작을 요청하는 등 놀리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급기야 김성주가 행운으로 득점에 성공하자 “쿠드롱 오라고 해”라며 기세등등해 하기도. 최고의 컨디션을 선보인 김성주와 정형돈이 첫 승리의 기쁨을 안을 수 있을까.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과 프로 당구 선수들 간 좌충우돌 당구 대결이 펼쳐지는 ‘동네당구’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SPOTV2에서,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STATV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STATV는 KT 올레tv 89번, LG U+tv 99번, 스카이라이프 148번에서 만날 수 있으며 이외 플랫폼의 채널 정보 및 재방송 일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동네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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