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10월의 신부 된다…연상 연인과 백년가약


예비 신랑은 2세 연상의 비연예인

가수 겸 방송인 아유미가 10월 30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본부이엔티 제공 가수 겸 방송인 아유미가 10월 30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본부이엔티 제공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10월의 신부가 된다.

소속사 본부이엔티는 24일 "아유미가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아유미는 소속사를 통해 "소중한 인연을 만나 평생을 함께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행복하게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아유미는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이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2001년 그룹 슈가로 데뷔한 아유미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가수, 배우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골키퍼를 맡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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