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오메가엑스(OMEGA X)가 일본 차트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오메가엑스(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XEN, 제현, KEVIN, 정훈, 혁, 예찬)는 지난달 24일 발매한 일본 데뷔 앨범 ‘Stand up!’으로 타워레코드 전점 종합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열도 인기를 자랑했다.
앞서 오메가엑스는 첫 정규앨범 ‘낙서(樂서) : Story Written in Music’로 노르웨이, 이스라엘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것에 이어 일본 미니앨범 ‘Stand up!’으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4위를 비롯해 빌보드 재팬 12위까지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며 글로벌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이와 함께 오메가엑스는 열도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지난달 진행된 도쿄, 오사카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무한 매력과 친밀한 소통으로 열도를 뒤흔든 오메가엑스는 오는 16일부터 첫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오메가엑스는 16일부터 29일까지 라틴 아메리카 투어를, 10월 1일부터는 북미를 돌며 팬들과 가깝게 만날 예정이다.
국내를 넘어 본격 글로벌 활동에 시동을 건 오메가엑스가 첫 월드투어를 예고한 가운데, 이들은 월드투어 전부터 멕시코시티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놀라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이처럼 무서운 성장세로 글로벌 입덕을 유발 중인 오메가엑스의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과 월드투어 퍼포먼스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신흥 대세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오메가엑스는 16일부터 데뷔 후 첫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사진 제공 :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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