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에 댄스 가수” 임창정 vs 라치카 가비, 미미로즈 ‘Rose’ 안무 수정 승자는? (‘하미사업’)

 


신인 걸그룹 미미로즈(mimiirose)의 정식 데뷔 전 ‘Rose’ 안무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5일 1theK(원더케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하미사업’(하루도 미미로즈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2편이 공개된 가운데, 미미로즈의 패기 넘치는 입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미미로즈(최연재‧인효리‧한예원‧윤지아‧서윤주)는 데뷔 타이틀곡 ‘Rose’ 안무를 맡은 댄스팀 라치카의 가비와 찰떡 호흡을 보여주는가 하면, 가비의 디테일한 퍼포먼스 지도에 열정적으로 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1편에 이어 어김없이 등장한 임창정은 “예쁜 척하지 말고 조금 더 코믹스럽게 했으면 좋겠어”라며 활어 같은 춤사위를 직접 보여주는 등 안무 수정에 돌입했고, 이에 가비는 “개성으로 봤을 땐 100점 만점이지만, 테크닉 면에서는 아니다”라며 단호하게 반박, 가‘빛’의 입담으로 미미로즈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가비의 완승으로 돌아간 ‘Rose’ 안무 수정 이후 임창정은 “내가 춤 배워서 챌린지 할 거야. ‘Rose’ 춤 10분이면 따라 한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고, 미미로즈는 “대표님 춤 안 본 눈 사고 싶다, 물론 춤으로 한때 이름을 날리셨지만, 시대라는 게 바뀌지 않나”라며 화려한 입담을 이어갔다.

열정적인 안무 연습 끝에 미미로즈는 몰래 배달 음식 주문을 결정, 잠자는 직원을 뒤로하고 법인 카드 쟁취에 성공했다. 로제 떡볶이에 치킨, 피자 등 배달비만 33000원을 사용한 미미로즈는 “나중에 더한 ‘Savage’(새비지) 보여주자”라며 예능감도 보여줬다.

‘임창정’이라는 역경을 뚫고 ‘찐 장미’로 성장한 미미로즈의 여유 넘치는 예능감을 그려낸 ‘하미사업’은 “항상 저희에게 잘해주고, 더 예쁘게 나올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늘 존경하고 있다. 대표님 사랑합니다”라는 미미로즈의 영상 편지로 끝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인간 장미’ 비주얼과 완성형 아이돌의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미미로즈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출처 : 1theK ‘하미사업’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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