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ZY(있지) 채령이 컴백 티저 속 알쏭달쏭 눈빛으로 새 앨범 'CHESHIRE'(체셔)를 향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ITZY는 11월 30일 오후 6시 새 미니 앨범 'CHESHIRE' 발매를 앞두고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고 있다. 앞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예지, 리아, 류진의 개별 티저를 추가 게재했고, 21일 0시에는 채령의 이색적인 무드가 돋보이는 새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첫 번째 티저에서 우아한 카리스마로 팬심을 사로잡은 채령이 이번 사진에서는 도도한 고양이 같은 표정을 선보였다. 손가락으로 볼을 콕 찌르는가 하면 독특한 시선 처리로 흥미를 유발했다. 여기에 긴 블랙 헤어와 가을 향기를 물씬 풍기는 메이크업으로 시크함을 더해 팔색조 매력을 과시했다.
ITZY는 올해 8월 서울에서 포문을 연 첫 번째 월드투어 'ITZY THE 1ST WORLD TOUR <CHECKMATE>'(있지 첫 번째 월드투어 <체크메이트>)를 성황리 전개 중이다. 최근에는 10월 26일(이하 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29일 피닉스, 11월 1일 달라스, 3일 슈가랜드, 5일 애틀랜타, 7일 시카고, 10일 보스턴, 13일 뉴욕까지 총 8개 도시에서 펼친 '전석 매진' 미주 투어를 성료하고 글로벌 인기 상승세를 입증했다.
게다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내년 2월 22일~23일 일본 단독 콘서트 개최도 확정했다. 이로써 ITZY는 2023년 1월 14일~15일 필리핀 마닐라, 28일 싱가포르, 2월 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2월 22일~23일 일본 치바, 4월 8일 태국 방콕까지 아시아 지역 5개 도시 7회 단콘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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