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둥이 동생 ‘월우’가 죽은 후, 복수를 위해 스스로 소년원에 들어간 형 ‘일우’가 소년원 패거리와 잔혹한 대결을 펼치는 액션 스릴러 <크리스마스 캐럴>이 개봉을 앞두고 시사회를 찾은 셀럽들의 진심이 담긴 추천 영상을 공개해 관객들의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공개된 셀럽 추천 영상은 지난 29일 진행된 <크리스마스 캐럴> 시사회에 참석한 셀럽들의 호평과 응원의 메시지를 가득 담아 시선을 모은다. 배우 조민수는 “코로나 이후 극장에서 좋은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라며 <크리스마스 캐럴>이 12월 극장에서 놓쳐서는 안 될 필람 영화임을 전했다. 에이핑크 남주는 “훌륭하신 배우분들이 많이 나오는 영화라 너무 기대하고 있다”며 영화가 보여줄 믿음직한 배우들의 앙상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배우 정채연은 “박진영 배우의 1인 2역 연기가 정말 놀랍고 멋있었다”라고 말하며 지금껏 본 적 없는 파격 변신을 시도한 박진영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배우 조동현은 “배우들의 케미도 좋았고 김성수 감독님의 연출도 너무 훌륭했다”라고 영화의 높은 완성도를 언급하며 올겨울 웰메이드 액션 스릴러가 탄생했음을 알렸다. 배우 김효진 역시 “러닝 타임 내내 스릴감이 넘쳤고, 김성수 감독님 응원드린다“는 소감을 전하며 <크리스마스 캐럴>의 대박을 기원했다.
셀럽들의 호평과 응원의 메시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크리스마스 캐럴>은 12월 7일 개봉한다.
[엔케이컨텐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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