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서 그룹
015B(공일오비)가 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셀프 리메이크 ‘어디선가 나의 노랠 듣고 있을 너에게 (Feat. 이태권)’을 공개한다.
이번에 발표하는 ‘어디선가
나의 노랠 듣고 있을 너에게 (Feat. 이태권)’는 015B의 예전 곡들을 직접 리메이크하는 [The Legacy(더 레거시)]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원곡은 1993년
발매된 015B의 4번째 앨범 ‘Fourth
Movement’의 3번째 트랙으로 보컬은 이장우가 참여하였다. 이
곡은 타이틀곡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지금도 015B의 대표 발라드 넘버로 손꼽힌다.
이번 리메이크의 컨셉은 ‘1993년의 사운드 + 2022년의 목소리’로
최대한 원곡의 사운드와 편곡을 그대로 재현하고, 2022년의 목소리 ‘이태권’을 통해 90년대의 감성을 현재로 소환했다.
이태권은 2021년부터
꾸준히 015B의 음원에 피처링으로 참여하여, ‘H에게’, ‘때늦은 비는’ 리메이크와 신곡 ‘그
봄의 흔적들’, ‘A의 테마’에 참여하였다.
이태권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는 90년대 당시의 감성을 살려주는 데 큰 역할을 해주고 있다. 015B와 이태권이 함께한 이번 작업은 90년대를 기억하는 팬들에게는 추억을
떠오르게 하고, 이 곡을 처음 듣는 리스너들에게는 새로운 감동을 줄 것이다.
015B의 셀프 리메이크 ‘어디선가 나의 노랠 듣고 있을 너에게 (Feat. 이태권)’은 오늘(6일) 정오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공일오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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