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세차했는데"…백지영, '먼지 눈 테러'에 좌절


창문에 비친 찌푸린 표정 공감 자아내

백지영이 미세먼지 눈을 맞아 더럽혀진 자동차 상태에 좌절했다. /백지영 SNS 백지영이 미세먼지 눈을 맞아 더럽혀진 자동차 상태에 좌절했다. /백지영 SNS

[더팩트 | 정병근 기자] 백지영이 세차 하루 만에 먼지를 뒤집어쓴 자동차 상태에 좌절했다.

백지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세차핸는데 ㅜㅠ 오늘 미세먼지 눈을 맞아버렸다. 거의 대테러수준 ㅜㅜ"고 적으며 자동차 외관을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먼지로 빈틈 없이 뒤덮인 자동차가 담겼다. 특히 창문에 비친 백지영은 좌절한 듯 잔뜩 얼굴을 찌푸리고 있어 공감을 자아낸다.

백지영은 지난 11월 19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전, 서울, 대구, 광주, 고양, 안산 등에서 전국투어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따듯한 연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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