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스가 팬 사랑을 가득 담은 신곡 온라인 커버를 공개했다.
빅스는 30일 공식 SNS계정에 디지털 싱글 ‘Gonna Be Alright’의 온라인 커버를 게재했다.
공개된 커버 이미지에는 밤 하늘을 연상케 하는 배경에 ‘Gonna Be Alright’이 반짝이며 적혀 있어 감성적인 느낌을 전했다.
또한 빅스의 데뷔일자를 상징하는 ‘쌍둥이자리’와 별빛(빅스 팬덤명)의 탄생일자를 상징하는 ‘천칭자리’가 그려져 있어 ‘빅스와 별빛은 언제나 함께한다’는 의미를 전하고 있기에 빅스의 컴백을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팬들의 감동을 배가시켰다.
특히, 이번 신곡 ‘Gonna Be Alright’은 멤버 혁이 직접 작사, 작곡을 도맡아 진행했음을 전해 빅스가 어떠한 감성의 음악을 선보일지 리스너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져가고 있다.
빅스는 지난 19년 이후 약 4년만에 컴백 소식을 알려왔기에 빅스의 음악을 기다려온 국내외 많은 팬들의 관심이 한껏 모이고 있으며, 오는 1월 6일, 7일 KBS 아레나홀에서 개최되는 빅스의 팬콘서트 ‘ING - As Always’를 통해 이번 신곡 ‘Gonna Be Alright’을 라이브로 전할 것이 예고돼 탄탄한 가창력과 더욱 깊어진 감성으로 전할 빅스의 이번 신곡 무대에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한편, 빅스의 새로운 디지털 싱글 ‘Gonna Be Alright’은 오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젤리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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