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이 컴백과 동시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태양은 19일 오후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디지털 싱글 'VIBE (Feat. Jimin of BTS)’으로 컴백과 동시에 1위를 차지하며 남다른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태양은 이날 방송에서 뉴진스 'OMG'가 1위 후보에 올라 대결을 펼쳤다. 최종 음원과 음반 점수, 사전 투표를 총 합산한 결과 태양이 1위에 등극했다. 태양의 싱글 'VIBE (Feat. Jimin of BTS)’는 음원 2177점, 글로벌 소셜 미디어 1000점, 글로벌 팬 투표 1500점, 엠넷 방송 60점을 받아 총 5737점을 받으며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지난 1월 13일 발매된 태양의 디지털 싱글 'VIBE (Feat. Jimin of BTS)’는 방탄소년단 지민이 피처링에 참여 공동으로 작곡, 더블랙레이블 월드탑티어 프로듀서들이 참여한 곡으로 공개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음원 성적은 물론이고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발매 전부터 빌보드 핫 트렌딩 송 1위,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고,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60개 지역 1위를 차지했다. 뮤직비디오는 5000만 뷰를 빠른 속도로 돌파하며 막강 파워를 빛냈다.
한편 태양은 ‘지방시’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돼 여전한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했다.
사진=엠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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