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우가 컴백일 확정과 함께 첫 팬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렸다.
19일 소속사 케이에이치컴퍼니에 따르면 이우는 오는 5월 10일 첫 번째 미니앨범 발매와 함께 5월 28일에 첫 미니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
그동안 이우는 ‘아무말도 하지마’, ‘이별행동’, ‘내 안부’ 등을 통해 발라드 가수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최근에는 유주와 함께한 ‘행복지수’를 통해 레전드 듀엣의 계보를 잇는 새로운 듀엣의 탄생을 알린 바 있다.
이처럼 이우는 다양한 음악을 비롯해 호소력 짙은 보이스, 폭발적인 가창력까지 모두 겸비한 실력으로 이름을 알린 가운데, 데뷔 이래 첫 번째 미니앨범과 첫 팬 콘서트 개최 소식은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특별하다.
특히 이우는 최근 군 복무를 마친 뒤 첫 번째 미니앨범과 함께 팬들과 직접 호흡한 자리를 마련한 만큼, 팬들에게 역시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이다. 이우의 미니앨범과 미니 팬 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우는 음원 제작사 도너츠컬처가 기획한 감성 프로젝트 ‘바이챈스(BY CHANCE)’의 첫 주자로 낙점, 30일 오후 6시 가수 반하나의 곡을 리메이크한 ‘그대가 나를 본다면’을 통해 컴백 열기를 더욱 지필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케이에이치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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