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신곡 ‘손오공’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 24일 오후 6시 미니 10집 ‘FML’을 발매한 세븐틴은 오늘(27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손오공’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세븐틴은 타이틀곡 ‘손오공’ 퍼포먼스에 대해 “퍼포먼스 측면에서 세븐틴 역사상 그 어떤 안무보다 강도가 높다”, “역대급 세븐틴 퍼포먼스”, “세븐틴이 데뷔한 이래 스케일이 가장 크다”라고 설명하는 등 역대급 스케일을 강조한 바 있어 이들이 과연 어떤 무대를 보여 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FML’은 발매 첫날 399만 장 이상 판매되는 대기록을 쓰며 K-팝 음반 역대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위로 직행했고, 세븐틴은 발매 첫날 음반 판매량 300만 장을 넘긴 유일한 아티스트가 됐다.
‘손오공’은 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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