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데뷔 첫 월드투어 ‘OO-LI’ 서울 공연 성료…팬클럽 ‘무즈’와 함께 떼창

 

 

 

싱어송라이터 WOODZ(우즈)가 화려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며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22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우즈는 지난 5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2023 WOODZ WORLD TOUR OO-LI(우리) In Seoul’을 성료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21 ‘더 인비저블 시티(The Invisible City) 이후 국내에서 약 1 5개월 만에 열리는 단독 콘서트다특히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월드투어이자그 시작을 서울에서 하게 되어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이날 우즈는 공연을 위해 새롭게 만든 인트로를 시작으로 ‘버스티드(Busted)’와 ‘하이잭(HIJACK), ‘파랗게’ 등을 연달아 선보이며 완성도 높은 무대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되고 팬들은 ‘웨이팅(WAITING)’과 ‘체이서(Chaser)’를 함께 따라 부르며 남다른 에너지로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또 이번 콘서트를 통해 처음 선보인 ‘후 노즈(Who Knows)’를 비롯해 ‘더트 온 마이 레더(Dirt on my leather), ‘방아쇠 (Trigger) 등 파워풀한 퍼포먼스 무대로 팬들을 한층 열광케 했다.

 

이번 공연에서 댄스밴드 등 장르를 넘나들며 쉴 틈 없이 휘몰아치는 무대를 선보인 우즈는 자신만의 감성이 돋보이는 ‘멀티플라이(Multiply)’와 ‘심연’으로 공연장의 분위기를 더욱 달궜다다채로운 셋리스트를 준비한 우즈는 팬들과 함께 떼창은 물론다 같이 뛰어놀 수 있는 무대를 꾸미며 그동안 콘서트를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의 갈증을 단번에 해소시켜 ‘명불허전 올라운더 아티스트’의 면모를 입증하기도 했다.

 

더불어 우즈는 팬들을 위해 뉴진스의 ‘하입보이(Hype Boy)’와 아이브의 ‘키치(Kitsch)’를 커버 무대로 선보여 공연의 재미를 더했다.

 

공연 말미에는 팬들이 선물로 준비한 떼창과 함께 ‘계속될 여정 영원할 우리’라는 문구의 슬로건 이벤트를 진행해 우즈를 감동시켰다이에 우즈는 “아름다운 기억을 만들어줘서 고맙다”며 오랜만에 만난 팬클럽 ‘무즈’를 향한 진솔한 멘트와 깊은 사랑으로 팬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번 공연에 대해 우즈는 “각자의 시간을 거쳐 여기에서 마주한 ‘우리’가 이 순간만큼은 더없이 행복한 기억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서울 공연은 끝났지만 우리 프로젝트(OO-LI PROJECT)는 계속 될 것이고끝까지 함께해준 무즈 여러분께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우즈는 첫 월드투어 도시인 서울 공연의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오는 28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아시아-동남아-남미 등 전 세계 11개 도시를 방문해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제공 : EDAM엔터테인먼트]

  • 추천 12
  • 댓글 12


 

회사 소개 | 서비스 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의견보내기 | 제휴&광고

사업자 : (주)더팩트|대표 : 김상규
통신판매업신고 : 2006-01232|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081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89 20층 (상암동,중소기업DMC타워)
fannstar@tf.co.kr|고객센터 02-3151-9425

Copyright@팬앤스타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