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세대 에너자이저' 다크비(DKB)가 첫 일본 투어를 개최하고 인기 성장세를 이어간다.
다크비(이찬, 디원, 테오, 지케이, 희찬, 룬, 준서, 유쿠, 해리준)는 오는 9월 8일 Zepp Haneda(TOKYO)(제프 하네다(도쿄)), 9월 10일 Zepp Namba(OSAKA)(제프 하네다 남바(오사카))에서 첫 단독 제프 투어 'DKB Zepp Tour 2023-Progress-'(다크비 제프 투어 2023-프로그레스-)를 개최한다.
'DKB Zepp Tour 2023 -progress-'(다크비 제프 투어 2023-프로그레스-)는 다크비의 첫 일본 투어로, 앞서 지난 4월 개최했던 첫 일본 콘서트 ‘DKB The 1st Concert in Japan 2023: Inaugurate’(다크비 더 퍼스트 콘서트 인 재팬 2023: 이노규레이트)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또한 같은 달 발매한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REBEL'(레블)은 일본 오리콘 차트 1위, 빌보드 재팬 앨범 세일즈 차트에 오르는 등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들은 지난 14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I Need Love'(아이 닛 럽)으로 컴백했다. 다크비의 파워 청량 에너지를 가득 품은 이 앨범은 발매 당일, 한터차트 리얼 앨범차트와 음원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발매 첫 날부터 전작 대비 두 배를 넘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해 인기 성장세를 입증했다. 특히 데뷔 후 처음으로 월드 와이드 앨범 차트에 진입했고 브라질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미국, 타이완, 홍콩, 캐나다, 일본 등 다수의 국가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컴백과 동시에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다크비는 이 기세를 몰아 오는 9월 제프투어를 개최하고 글로벌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파워풀 청량의 정석을 선보이며 '4세대 에너자이저'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 바, 이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펼칠 활약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다크비는 신곡 'I Need Love'(아이 닛 럽)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간다.
[ 사진 제공 =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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