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의 중국 아티스트 야오천(YAOCHEN)이 데뷔 첫 단독 투어 성료에 이어 7월 태국서 첫 해외 팬미팅을 개최하고 활약세를 확장한다.
JYP 중국법인 JYP 차이나 소속 야오천은 지난 4월 2일 중국 충칭에서 첫 번째 단독 투어 'YAO&CLUB'(야오앤드클럽)의 포문을 열고 광저우, 천진에서 열기를 이어갔다. 모든 공연을 초고속 매진시킨 그는 큰 성원을 보내준 팬심에 보답하기 위해 6월 17일 상하이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뜨거운 환호 속 투어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앙코르 콘서트에서는 야오천의 춤과 노래는 물론 기타 연주, 디제잉 실력까지 만나볼 수 있어 관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YAOCHEN'(야오천), 'YEAH, NOW'(예, 나우), 'Problem'(프로블럼), 'Lonely'(론리), '등', '이대로' 등 현지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곡을 부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I'm so hot'(아임 소 핫) 무대에서는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펼쳐 이목을 사로잡았다. 기타 연주와 함께 커버곡을 들려주며 떼창을 이끌었고 전문 DJ와 함께 출중한 디제잉 실력을 선보여 만능 재주꾼 면모를 빛냈다. 공연 마지막 곡으로 박진영 'Groove Back (Feat. 개코)'(그루브 백)을 선곡해 객석을 더욱 열광케 했다.
첫 단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야오천은 7월 8일 태국 방콕에서 첫 해외 팬미팅 'I'M YAOCHEN'(아임 야오천)을 개최하고 기세를 잇는다. 이번 팬미팅은 야오천 데뷔 4년 만에 성사된 첫 개인 해외 활동으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야오천과의 만남을 기다린 방콕 팬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고 월드와이드 입지를 한층 넓힐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야오천은 첫 단독 투어 전개에 이어 5월 8일 자신의 이름을 내건 두 번째 솔로 앨범 '천 YAOCHEN'(천 야오천)을 발매하며 2023년 상반기 종횡무진 활약했다. 특히 스포츠 경기 리얼리티쇼 '운동자 연맹', 야외 리얼리티 프로그램 '야영하러 가자', 절강위성 TV 예능 방송 '하늘이 내린 소리' 등에 출연해 존재감을 발산했다. 또 사천 덕양 고래 음악제, 상하이 환락곡EV일렉트릭 뮤직 페스티벌을 비롯한 여러 음악 행사에 초청돼 전방위 인기몰이를 이어간다.
(사진제공: 판링문화전매유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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