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한승우, 오늘(29일) ‘엠카운트다운’ 통해 첫 음악방송 출격…관전포인트는?

 

 

 

가수 한승우가 새 앨범 ‘FRAME(프레임)’ 컴백 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IST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한승우가 오늘(29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시작으로 신곡 ‘Dive Into(다이브 인투)’ 활동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신곡 ‘다이브 인투’ 포함 세 번째 미니앨범 ‘프레임’을 발표하며 약 2년 만에 컴백한 한승우는 군복무를 마친 후 첫 앨범으로 돌아온 만큼 글로벌 K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레임’은 발매 당일 밤 11시 기준(한국 시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대만 2위, 태국 3위, 베트남 4위, 오스트리아 5위 등 6개국 톱 5를 기록, 일본, 이탈리아, 캐나다 차트에도 진입했다. 신곡 ‘다이브 인투’ 역시 같은 날 오후 7시 기준 멜론 최신 차트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국내외로 막강한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배우 박성웅, 박선호, 방송인 유재필과 ‘친남매 케미’ 한선화까지 유명 스타들이 함께 한 신곡 챌린지 ‘#Dive_Into_Challenge’는 각종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화제를 모으며, 본격 음악방송 무대 공개 전부터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뜨거운 관심 속 주요 음악방송을 통해 베일을 벗을 신곡 ‘다이브 인투’의 음악방송 퍼포먼스 관전 포인트는 ‘손깍지’ 포인트 안무와 강렬한 ‘섹시미’다.

한승우의 신곡 ‘다이브 인투’ 퍼포먼스는 카이, NCT 드림 등 K팝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안무를 담당한 ‘스타 안무가’ 제이릭이 참여해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매듭을 짓고 꽉 조여”라는 가사처럼 손깍지를 껴 보이는 포인트 안무 ‘손깍지 춤’은 중독성은 물론, 한승우의 보다 성숙해진 매력을 배가시키며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신곡 ‘다이브 인투’는 미니멀한 리듬과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R&B 힙합 곡으로, 점점 더 빠져드는 사랑의 메시지와 둘만의 곳으로 함께 가자는 달달한 고백을 녹여냈다. 

신보 ‘프레임’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Intro(인트로)’, ‘Runnin' High(러닝 하이)’, ‘Burn(번)’, ‘Lovelorn(러브론)’, ‘Flutter(플러터)’, ‘새벽 끝’ 등 한승우의 폭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다양한 장르의 총 7개 신곡이 수록돼 듣는 재미를 더했다.
사진=IST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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