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주호, 첫 팬 콘서트 ‘주주총회’ 성료.. 감동으로 꽉 채운 150분

 

 

 

 

SF9 주호가 감동 가득한 첫 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주호는 지난 2일 오후 1시와 오후 6시 서울 강동구 호원아트홀에서 단독 팬 콘서트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팬 콘서트는 주호가 데뷔 이후 처음 단독으로 진행하는 공연이다. 

주호는 자작곡인 ‘봄 아님 가을이겠지’ ‘Champaign’을 가창하며 등장해 팬 콘서트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팬 콘서트 ‘주주총회’는 주호가 팬들을 주주로 맞이해 안녕과 발전을 도모하고, 보다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콘셉트로 진행돼 재미를 더했다. 스스로 MC를 맡은 주호는 대표이사로서, FANTASY(SF9 공식 팬클럽 명)는 주주로서 팬 콘서트를 꾸며냈다.

주호는 ‘돌고 돌아’ ‘Photograph’ ‘미친 것처럼’ 등 본인이 곡 작업에 참여한 SF9 앨범 수록곡들은 물론, 솔로 자작곡인 ‘Bang Bang' ‘It's my paradise’, 새로운 자작곡인 ‘Swan’까지 총 20여 곡을 선보이며 특출난 프로듀싱, 랩, 보컬, 댄스 실력을 뽐냈다. 

하루 2회차 진행된 팬 콘서트는 주호의 TMI를 맞추는 ‘애사심 테스트’, 주호에게 가장 안 어울리는 노래를 꼽아주는 ‘안 어울리는 노래’, 무작위로 배열된 노래 가사를 보고 제목과 가수를 맞히면 선물을 주는 ‘트렌드를 읽어라’, 주호가 전부 해주는 ‘다해주’ 등 회차마다 각기 다른 코너와 세트리스트들로 구성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주호는 이벤트에 당첨된 팬들에게 본인의 애장품들을 객석에 다가가 직접 나눠주는 등 열기를 뜨겁게 했다.

주호는 “오늘 팬 콘서트, 모두가 잊지 못하는 시간 만들어 갈 생각으로 준비했다. 여태까지 여러분들 덕분에 잘 버텨온 것 같고, 여러분들께 항상 감사드린다”라며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팬들은 앙코르 곡을 떼창으로 함께하고, 슬로건을 들어 뜨겁게 화답했다. 주호는 팬들의 사랑으로 꽉 채운 150여분의 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주호는 SF9의 메인 래퍼로 작곡, 작사 등 프로듀싱 실력이 돋보이는 멤버다. 음악 활동 외에도 연극, 웹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펼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 추천 11
  • 댓글 10


 

회사 소개 | 서비스 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의견보내기 | 제휴&광고

사업자 : (주)더팩트|대표 : 김상규
통신판매업신고 : 2006-01232|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081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89 20층 (상암동,중소기업DMC타워)
fannstar@tf.co.kr|고객센터 02-3151-9425

Copyright@팬앤스타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