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 신보 초동 10배 껑충…음방 첫 1위까지


미니 2집 'Seoul Dreaming'으로 상승세 확인

하이키가 신보 Seoul Dreaming으로 초동 7만2000여 장을 돌파했다. 전작 초동 대비 10배에 달하는 수치다. /GLG 하이키가 신보 'Seoul Dreaming'으로 초동 7만2000여 장을 돌파했다. 전작 초동 대비 10배에 달하는 수치다. /GLG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그룹 하이키(H1-KEY)가 폭넓어진 팬덤과 함께 상승세를 확인했다.

하이키(서이, 리이나, 휘서, 옐)가 지난달 30일 발매한 두 번째 미니 앨범 'Seoul Dreaming(서울 드리밍)'은 약 7만2400장(한터차트 5일 오후 7시 기준) 판매됐다.

이는 지난 1월 발매한 전작인 미니 1집 'Rose Blossom(로즈 블러썸)'이 기록한 초동(발매 후 일주일) 판매량 약 7000장 대비 10배가 넘는 수치로 하이키의 가파른 성장세를 확인할 수 있다.

하이키는 지난 4일 한국소비자포럼이 발표한 '2023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여자 아이돌(라이징스타)' 부문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5일에는 SBS '더쇼'에서 신곡 'SEOUL(서울)'로 1위를 차지하면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Seoul Dreaming'은 '내면의 건강함'을 표현한 하이키의 두 번째 시리즈로 슬프지만 아름답고, 위태롭지만 찬란한 우리들의 꿈을 담은 신보다. 더블 타이틀곡 'SEOUL'과 '불빛을 꺼뜨리지 마(Time to Shine. 타임 투 샤인)'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한하이키는 지난달 30일 미니 2집 'Seoul Dreaming'을 발매한 이후 각종 음악 방송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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