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Seven’, 빌보드 ‘핫 100’ 53위…11주 연속 차트인으로 글로벌 흥행 롱런

 

 

 

 

방탄소년단이 솔로 활동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흥행 롱런 중이다.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7일 자)에 따르면, 정국의 첫 솔로 싱글 ‘Seven (feat. Latto)’은 메인 송차트 ‘핫 100’ 53위에 랭크됐다. 이 곡은 7월 29일 자 ‘핫 100’에서 1위를 찍은 뒤, 11주 연속 차트인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했다. 뷔의 첫 솔로 앨범 ‘Layover’는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46위로 3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전 세계 200개 이상 국가/지역의 스트리밍과 판매량을 집계해 순위를 매기는 ‘글로벌 200’과 ‘글로벌 (미국 제외)’에서도 멤버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Seven’이 ‘글로벌 200’에서 2위를 차지했고, 뷔의 타이틀곡 ‘Slow Dancing’(29위), 지민의 타이틀곡 ‘Like Crazy’(88위), 뷔의 수록곡 ‘Love Me Again’(111위) 등이 순위권에 들었다.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Seven’ 2위, ‘Slow Dancing’ 11위, ‘Like Crazy’ 55위, ‘Love Me Again’ 60위, 뷔의 또 다른 수록곡 ‘Rainy Days’ 116위 등의 순위로 포진했다.

방탄소년단의 존재감은 앨범 차트에서도 빛났다. ‘톱 앨범 세일즈’에서 ‘Layover’가 3위, 제이홉의 ‘Jack In The Box’가 37위를 기록했고, ‘톱 커런트 앨범'에서는 ‘Layover’가 3위, ‘Jack In The Box’가 30위를 차지했다. 

‘월드 앨범’에서는 방탄소년단의 ‘Proof’(6위), ‘Jack In The Box’(9위), 지민의 솔로 앨범 ‘FACE’(11위) 등이 순위권에 들었다.

사진=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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