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X, 오늘(6일) 컴백 앨범 ‘ODD HOUR’ 예판 시작…‘피크타임’→‘다크돌’로 기존 틀 벗었다

 


그룹 NTX(엔티엑스)가 소년미를 벗고 다크한 ‘ODD HOUR’로 돌아왔다. 

6일 NTX는 컴백 앨범인 1st Album ‘ODD HOUR’(오드 아워) 팩샷을 공개, 이날 오후 2시부터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신보 ‘ODD HOUR’(오드 아워)는 일반 버전과 친환경 버전의 2가지로 출시,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일반 버전은 멤버들의 비주얼을 모아 볼 수 있는 포토북과 포스터, 4컷 포토 필름, 필체가 적힌 포스트 카드로 구성됐고, 친환경 버전에는 포토 카드, QR코드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는 미니 카드들이 담겨 가치를 더했다. 

구성이 돋보이는 새 앨범 ‘ODD HOUR’(오드 아워)는 JTBC ‘피크타임’ 출연 이후 내놓는 NTX의 신보로, 멤버들의 다크한 카리스마가 담겼다. 여기에 멤버 로현이 앨범 프로듀싱을 맡아 타이틀곡인 ‘Holy Grail’(홀리 그레일)을 포함한 14곡을 작곡, 작사했으며 멤버 창훈과 승원도 수록곡 작사에 참여해 앨범의 퀄리티를 한층 높였다. 

‘프로듀싱돌’ NTX의 성장을 엿볼 수 있는 ‘ODD HOUR’가 베일을 벗으면서, 자체 프로듀싱을 거친 14개의 수록곡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NTX는 ‘ODD HOUR’의 첫 콘셉트 포토를 오픈, 이전의 콘셉트와는 정반대인 와일드한 비주얼로 팬들 사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NTX는 오는 15일 1st Album ‘ODD HOUR’(오드 아워)를 정식 발매하며, 6일 오후 2시부터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사진 제공 : 빅토리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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