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前남자친구' 던과 한솥밥…앳에어리어 전속계약 체결


그루비룸이 이끄는 레이블 行…"던과 재결합은 NO"

가수 현아가 프로듀싱팀 그루비룸이 이끄는 앳 에어리어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남용희 기자 가수 현아가 프로듀싱팀 그루비룸이 이끄는 앳 에어리어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남용희 기자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가수 현아가 전 남자친구였던 가수 던과 한솥밥을 먹는다.

소속사 앳에어리어(AT AREA) 관계자는 6일 <더팩트>에 "최근 현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게 맞다"고 밝혔다.

앳에어리어는 프로듀싱팀 그루비룸(박규정, 릴 모쉬핏)이 수장으로 있는 음악 레이블이다. 앞서 가수 제미나이, 미란이, 블라세, 던이 합류하며 이목을 끈 바 있다.

이로써 현아는 던과 또 한 번 함께하게 됐다. 두 사람은 공개 열애 중 피네이션에 둥지를 틀었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현아와 던은 결별 소식을 전했다.

현아는 이에 앞선 8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이후 1년 3개월간 독자적으로 활동했던 그는 이번 기회를 통해 새 둥지를 틀었다.

다만 앳에어리어의 전속계약 소식이 던과 재결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현아는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했으나 팀을 탈퇴했고, 2009년 걸그룹 포미닛으로 재데뷔했다. 이후 솔로 가수로 새 출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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