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희(가명) 어르신은 남편을 떠나보낸 뒤 혼자 지내며 건강이 급격히 악화
되었고, 치아도 대부분 소실되었습니다. 척추 협착증과 여러 지병으로 거동
이 불편해 식사를 준비하는 것조차 쉽지 않아, 끼니를 거르거나 간단한 면
류로 하루를 버티는 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르신은 머리를 감을 수조차 없어 남자보다 더 짧은 머리를 유지하고 있습
니다. “허리가 아파서 머리 감는 것도 힘들어요. 이렇게라도 해야 버틸 수
있어요...”라는 말씀처럼, 일상 하나하나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미용실을
찾는 일도 경제적·신체적으로 부담이 되어, 유일하게 의지하는 요양보호사
선생님이 매일 머리를 다듬어드리고 있습니다. 치아가 없어 씹는 식사가 어
려운 어르신께 식사는 ‘챙기는 것’이 아닌 ‘겨우 넘기는 것’이 되었고, 영양
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해 건강은 점점 더 약해지고 있습니다. 두유는 부드
럽고 소화가 쉬워 씹지 않아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으며,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를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어 어르신에게 꼭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나눔으로 전달되는 두유 한 팩은 어르신께 단순한 음료가 아닌,
몸을 버티게 하는 한 끼가 됩니다. 오늘의 작은 손길이 어르신의 하루를 지
켜줄 수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눠주세요 더함께새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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