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FACT] 추운 날씨에도 스타 등장에 뜨거워진 인천국제공항 (영상)

엔터 입력 2025. 02. 2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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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인천국제공항=유영림 기자] 인천국제공항이 쌀쌀한 날씨에도 모여든 팬으로 뜨거웠습니다.

<더팩트>는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패션 브랜드 '오니츠카타이거(Onitsuka Tiger)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 차 출국하기 위해 온 그룹 트와이스 모모와 미나, 배우 위하준을 만났습니다.

가장 먼저 모모가 등장하자 팬들의 환호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뒤이어 미나가 나타났고 팬들의 응원 목소리가 주변을 채웠습니다.

미나가 떠난 뒤 위하준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위하준은 취재진들을 위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면서 베테랑 배우의 관록을 과시했습니다.

현장FACT 추운 날씨에도 스타 등장에 뜨거워진 인천국제공항 영상
그룹 트와이스 모모와 미나, 배우 위하준과 변우석이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출국하기 전 팬과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윤석 기자

20여 분 정도 잠잠하던 현장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주역 배우 변우석의 등장으로 다시 타올랐습니다. 많은 여성 팬이 변우석의 손짓 하나하나에 큰 소리로 반응했습니다.

변우석은 밀라노에서 열리는 '프라다 2025 가을/겨울 여성복 패션쇼(PRADA FW25 DONNA FASHION SHOW)'에 참석하기 위해 공항에 왔습니다. 올 블랙 패션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습니다. 모두 프라다 제품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fores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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