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김지훈 '옥신각신 두 미남' [포토]

포토 입력 2025. 04. 1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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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장윤석 기자] 배우 김지훈(왼쪽)과 육성재가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귀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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