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 7월 24일 개봉 확정


우주적 사건에 맞서는 '판타스틱 4'의 활약 담긴 메인 예고편 공개

[더팩트|박지윤 기자]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새롭게 합류한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배급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26일 "영화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감독 맷 샤크먼)이 7월 24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구의 존폐를 결정할 거대한 위협과 맞서 싸울 '판타스틱 4'의 활약이 담긴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작품은 예기치 못한 능력을 얻고 슈퍼 히어로가 된 4명의 우주 비행사 리드 리차드(미스터 판타스틱)와 수 스톰(인비저블 우먼), 쟈니 스톰(휴먼 토치), 벤 그림(더 씽)이 행성을 집어삼키는 파괴적 빌런 갤럭투스로 부터 세상을 지키기 위해 나서며 벌어지는 거대한 사건을 그린 마블 블록버스터다.

이날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신체를 자유자재로 늘릴 수 있는 미스터 판타스틱을 시작으로 강력한 방어막을 형성해 내는 인비저블 우먼과 온몸에서 불꽃을 내뿜으며 하늘을 나는 휴먼 토치 그리고 묵직한 파워를 자랑하는 씽까지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개성 넘치는 '판타스틱 4' 멤버들의 활약상을 조명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러던 어느 날 '판타스틱 4' 앞에 평화를 위협하는 우주적 빌런 갤럭투스의 정령 실버서퍼가 나타나면서 지구 전체를 위협할 새로운 위기가 찾아왔음을 짐작게 한다. 이어 "난 그분의 시작과 너희 끝을 알린다"라는 실버서퍼의 의미심장한 경고에 온 세상이 두려움에 빠지고 마침내 미지의 존재인 갤럭투스가 모습을 드러내 긴장감을 유발한다.

언제 어디서든 위험을 무릅쓰고 세상을 지켜온 '판타스틱 4'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거대한 적을 마주하게 되면서 혼란에 휩싸이지만 이내 서로를 의지하며 함께 위기를 극복할 해법을 찾아 나서며 점차 치열한 전투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여기에 "그들의 가장 큰 힘은 함께라는 것"이라는 문구는 네 명의 '판타스틱 4' 멤버들이 하나로 뭉쳐 보여줄 폭발적인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영화 속에서 펼쳐질 우주적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MCU 페이즈6의 포문을 여는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은 오는 7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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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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