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쇠 맛’으로 데뷔한 '세븐투에잇' [TF사진관]

포토 입력 2025. 07. 28 14:58
글자 크기 설정
강렬한 쇠 맛으로 데뷔한 세븐투에잇 TF사진관
그룹 세븐투에잇(SEVENTOEIGHT)의 엑시와 쿄준, 디옴, 치원, 엠, 재거(왼쪽부터)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세븐투에잇'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윤석 기자

강렬한 쇠 맛으로 데뷔한 세븐투에잇 TF사진관

[더팩트ㅣ장윤석 기자] 그룹 세븐투에잇(SEVENTOEIGHT)의 엑시와 쿄준, 디옴, 치원, 엠, 재거(왼쪽부터)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세븐투에잇'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렬한 쇠 맛으로 데뷔한 세븐투에잇 TF사진관

세븐투에잇은 오디션 프로그램 'SCOOL'에서 대중들의 선택으로 최종 데뷔조에 선정된 그룹으로, 지난 4월 대만에서 단독 팬미팅을 가지는 등 데뷔 전부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렬한 쇠 맛으로 데뷔한 세븐투에잇 TF사진관

그룹명인 세븐투에잇은 '7to8' 혹은 '728'로, 행운을 뜻하는 '7'과 무한을 상징하는 '8'로 이뤄져, 팬들과 함께 무한한 가능성을 만들어 나가며 세계 각지의 무대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강렬한 쇠 맛으로 데뷔한 세븐투에잇 TF사진관

그룹명과 동명의 첫 번째 싱글 '세븐투에잇'에는 더블 타이틀 'PDSR(Please Don’t Stop the Rain)'과 'DRIP & DROP' 총 2곡이 수록된다.

강렬한 쇠 맛으로 데뷔한 세븐투에잇 TF사진관

첫 번째 타이틀곡 'PDSR'은 밝고 시원한 기타 사운드 위에 여름향 물씬 풍기는 소년들의 순수한 마음을 달콤한 보컬로 담아냈다.

두 번째 타이틀곡 'DRIP & DROP'은 묵직한 딥하우스 베이스를 중심으로 상대에게 빠지는 순간을 속도감 있고 강렬하게 표현한 곡이다.

강렬한 쇠 맛으로 데뷔한 세븐투에잇 TF사진관

세븐투에잇의 첫 번째 싱글 앨범은 이날 오후 6시에 각종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강렬한 쇠 맛으로 데뷔한 세븐투에잇 TF사진관

강렬한 쇠 맛으로 데뷔한 세븐투에잇 TF사진관

강렬한 쇠 맛으로 데뷔한 세븐투에잇 TF사진관

강렬한 쇠 맛으로 데뷔한 세븐투에잇 TF사진관

강렬한 쇠 맛으로 데뷔한 세븐투에잇 TF사진관

강렬한 쇠 맛으로 데뷔한 세븐투에잇 TF사진관

강렬한 쇠 맛으로 데뷔한 세븐투에잇 TF사진관


j332136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0

댓글을 남겨보세요!

커뮤니티 인기글

투표 애즈닷 AI 추천 커뮤니티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