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마이네임, 하이틴+레트로 감성 제대로
8월 1일 첫 번째 싱글 'iLy' 공개
![]() |
| 세이마이네임이 8명 멤버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상큼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인코드엔터 |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하이틴 레트로 감성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한다.
세이마이네임은 지난 29일과 30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첫 번째 싱글 'iLy(일리)'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31일 뮤직비디오 두 번째 티저를 연이어 공개했다.
개인과 유닛 콘셉트 포토 속 세이마이네임 멤버들은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히토미 도희 카니 슈이 그리고 메이 준휘 소하 승주로 구성된 유닛 포토는 하이틴 감성과 레트로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 |
|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일곱 명의 멤버들이 여덟 번째 멤버 슈이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인코드엔터 |
뮤직비디오 티저는 뭔가를 찾는 듯한 일곱 명의 세이마이네임 멤버들이 만나게 된 건 여덟 번째 멤버인 슈이임을 그려내는 내용이 담겼다. 청량한 영상미가 돋보인다.
세이마이네임은 오는 8월 1일 첫 번째 싱글 'iLy'를 공개한다.
kafka@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