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소 에이지·강혜원, 김밥과 오니기리처럼 '첫입에 반하다' [TF사진관]

포토 입력 2026. 01. 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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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소 에이지강혜원 김밥과 오니기리처럼 첫입에 반하다 TF사진관
배우 아카소 에이지(왼쪽)와 강혜원이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일본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손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송호영 기자

아카소 에이지강혜원 김밥과 오니기리처럼 첫입에 반하다 TF사진관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아카소 에이지와 강혜원이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일본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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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소 에이지는 마라톤 유망주에서 좌절을 겪은 후 특별한 꿈 없이 가정식 요리 가게에서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아르바이트생 '하세 타이가'를 연기한다. 강혜원은 애니메이션을 배우기 위해 한국에서 일본으로 유학 온 대학원생 '박린'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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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입에 반하다'는 김밥과 오니기리처럼 다른 일본과 한국의 문화와 가치관에도 서로 이끌리는 두 사람의 모습을 담은 로맨스 드라마로 1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스트리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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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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